[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명절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추석 휴(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직 패키지(24만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전통한과, 식혜 또는 수정과가 제공되는 웰컴 추석 메뉴에 롯데호텔 델리카한스의 고급 텀블러 2개가 제공된다.

'패밀리 패키지(28만원)'은 디럭스 객실 1박에 웰컴 추석 메뉴, 조식 뷔페 2인이 마련되며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롯데 기프트카드 5만원권 1매가 포함된다.
'레스트풀(Restful) 패키지(33만원)'를 이용하면 클럽 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과 클럽라운지 2인 이용, 웰컴 추석 메뉴에 취향에 맞는 레스토랑을 골라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디너 2인, 한방 에스테틱 설화수 또는 안티에이징 재활의원 더클리닉 50% 할인권 2매가 추가로 준비된다.
롯데호텔서울 관계자는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수영장, 사우나 및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기 가격 모두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