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디큐브백화점은 지난 23일, 개점 3주년 기념 푸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100kg 참치 해체 시연 및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후 백화점 지하2층에서 참치전문점 '이춘복참치' 요리사들이 100kg이 넘는 1.2m 참치를 해체하는 시연 행사를 펼쳤다. 이어 해체한 참치를 즉석에서 고객 1000명에게 나눠주는 무료 시식행사도 진행했다. 이색적인 볼거리와 시식행사에 참여 고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푸드 페스티벌을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이날에는 지하2층 수변무대에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셰프들이 대형 웨딩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시연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식저잣거리에서 전통 국악공연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 디큐브백화점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윤순용 디큐브백화점 이사는 "3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볼거리와 체험거리, 알뜰 쇼핑의 기회가 가득한 푸드 페스티벌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적극 발굴하고 유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