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밤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 참가한 재스퍼 조는 부친이 연예인이라는 심사위원들의 술렁임 속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훤칠한 외모와 유학파 출신 아티스트라는 경력으로 주목 받은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슈스케6가 끝날 때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네티즌들이 과거 방송 등을 토대로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에 따르면 재스퍼 조는 1980년대 인기가수 조하문의 큰 아들이다. 재스퍼 조는 동생 조경관 씨와 과거 조하문의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방송프로그램에 짧게 소개된 바 있다.
캐나다와 영국에서 공부한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는 특히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었다.
아들 재스퍼 조가 주목 받으면서 덩달아 화제를 모은 조하문은 1987년 발라드 '이 밤을 다시 한 번'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1980년대 스타다. 현재 조하문은 가수를 그만두고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