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net '슈퍼스타K6'가 시즌 최초로 4인 심사체제에 돌입한다.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과 김범수다.
22일 첫 방송에 앞서 '슈퍼스타K6' 제작진은 4인 심사위원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6' 제작진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명 심사위원의 케미를 지켜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6' 연출을 맡은 김무현 PD는 김범수를 주목해달라며 "마치 주치의 같다"고 평했다. 김범수 또한 앞서 진행된 '슈퍼스타K6'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이라기보다는 멘토로서 내 노래 노하우를 모두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 바 있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지막 남은 대국민 오디션이자 최고의 스타 등용문인 Mnet '슈퍼스타K6'가 어떤 재미와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지, 오늘(22일) 밤 11시 첫 방송에서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