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디 앨런 감독의 ‘매직 인 더 문라이트’는 까칠한 유럽 출신 마술사(콜린 퍼스)와 4차원 심령술사(엠마 스톤)이 그리는 로맨틱코미디. 1920년대 남부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배우들의 궁합과 감독의 연출, 환상적인 OST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개봉과 동시에 다양성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매직 인 더 문라이트’는 ‘무비꼴라쥬DAY’를 통해 9월2일 오후 8시 전국 40개 CGV에서 7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참여 관객에게 ‘매직 인 더 문라이트’ 특별 제작 향초와 컵받침 세트(4종)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CGV ‘무비꼴라쥬DAY’는 한 달에 한번 무비꼴라쥬가 엄선한 대표 다양성영화를 만나는 특별 기획전이다. 9월 상영작 ‘매직 인 더 문라이트’는 ‘로마 위드 러브’(2013년 6월), ‘블루 재스민’(2013년 11월)에 이어 ‘무비꼴라쥬DAY’ 기획전에 세 번째 선정된 우디 앨런의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