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예슬은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핸드백&주얼리 브랜드 덱케(DECKE) 백화점 오픈행상 참석했다.
이날 오픈행사에서 한예슬은 올블랙 스타일에 흰색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덱케는 가죽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으며, 행운의 상징인 무당벌레를 덱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엠블럼이 포인트다.
한편, 한예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진짜 오랜만이다" "한예슬, 더 이뻐졌네" "한예슬, 활동은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