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브랜드 모델 '전지현'의 신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유니클로의 대표 아이템 '울트라 스트레치 진'의 신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힌 비하인드 컷으로,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브라운관 속의 화려한 모습 대신 긴 생머리에 청바지와 흰 셔츠를 매칭한 청아한 스타일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광고 콘셉트에 맞춰 팸플릿을 읽거나 전시를 관람하는 지적인 면모와 현장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특징이다.
오는 25일 온에어되는 유니클로의 새로운 광고는 다리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는 것은 물론, 오랜 시간 걷거나 다리의 움직임이 많은 자세를 취할 때에도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실현하는 '울트라 스트레치 진'의 뛰어난 신축성과 활동성을 브랜드 모델 전지현의 취미 생활과 연결해 보여줄 예정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은 유니클로와 더불어 전지현의 새로운 매력을 알 수 있는 광고"라며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