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국내 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렌(POLLEN)'은 서울 주요백화점에 이어 대구 현대백화점까지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미연 백팩'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해진 가방 브랜드 '폴렌(POLLEN)'은 고객들의 폭팔적인 반응을 업고 현대백화점 대구점 3층 팝업행사장에서 오는 24일까지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폴렌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8만원 상당의 카드케이스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5% 할인과 카드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폴렌은 강남 청담동 플래그쉽을 기점으로 롯데, 현대백화점에 이어 지방은 물론 중국 등 해외시장까지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꾸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어 소비자들을 위한 디자인과 폴렌만의 스타일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폴렌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