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지오지아는 여름과 가을 사이 애매한 요즘 날씨를 겨냥해 '윈드쉴드 사파리'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오지아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많이 나는 간절기를 좀 더 똑똑하게 준비 할 수 있도록 윈드쉴드 사파리를 출시했다.

간절기에는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아우터가 필수다. 유니크 한 디자인의 이번 윈드쉴드 사파리는 초 경량 후드 사파리로, 스타일리시한 멋과 가벼운 착용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한 매년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실속 아이템으로 디자인된 이번 윈드쉴드 사파리는 13만88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완전한 가을이 오기 전, 가벼운 지오지아 윈드쉴드 사파리로 간절기 불청객 감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