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2' 출신이자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슈퍼스타K6' 참가자들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21일 Mnet '슈퍼스타K6'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는 강승윤의 응원 영상이 올라왔다.
강승윤은 "꿈은 언젠가 이뤄집니다. 여러분이 그 꿈을 슈퍼스타K6에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강승윤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강스윤은 촬영 내내 "내가 이런 것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거 정말 해보고 싶었다"고 감격했다는 후문.
'슈퍼스타K2'에서 특유의 남성적인 보이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강승윤은 이듬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4년에 가까운 연습생 생활을 거쳐 그룹 위너의 리더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위너의 데뷔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6'는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로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 짓고 22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사상 최초로 4인 심사위원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노래 중심의 편집으로 서바이벌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등 마지막 남은 대국민 오디션이자 최고의 스타 등용문인 ‘슈퍼스타K’의 영광을 재현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