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룡은 과거 한 공개석상에서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 공개석상에서 성룡은 "아들이 농사도 지어보고 전원생활을 경험해 봤으면 좋겠다.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만 그 아이가 고생도 해보고 어려 번 넘어져도 보고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아들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9일 중국의 한 매체는 성룡 아들 방조명과 대만배우 가진동이 마약 복용 혐의로 베이징 동직문에 위치한 성룡 별장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방조명과 가진동은 소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현장에서 대마초 100g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또한 20일 중국의 '북경청년보' 언론은 성룡 아들 방조명이 2006년 부터 대마를 흡연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성룡 아들 체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 아들 체포, 군대를 갔음 달라졌을까?" "성룡 아들 체포,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성룡 아들 체포, 마약은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