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한 매체는 최자와설리가 남산에서 데이트를 한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남산 산책로를 거딜다 자동차극장을 찾아 영화 '해적'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공개된 최자의 차량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로 알려졌으며, 수입 중형차로 가격은 8290만원에서 9450만원에 달한다.
한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드디어"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오래가라"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이젠 당당히 데이트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