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드페이스는 가벼운 산행과 마운틴 트레일, 장거리 여행 등 여러 아웃도어 활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표제품인 프라임 에스 벨트 배낭은 가벼우면서도 내마모성과 인장강도가 높은 코듀라(Cordura)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 물건들을 쉽게 분리 수납할 수 있다.

디오네 에스벨트 배낭은 톤온톤 배색의 포인트가 돋보이는 가방이다. 힙벨트 사이드 포켓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분리 수납이 가능하고, 용량 또한 7리터로 넉넉하다.
레드페이스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으로 완성된 에어테크 시스템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이용준 레드페이스 상품개발팀 차장은 "용량이 어느 정도 넉넉한 벨트 배낭에는 산행에 꼭 필요한 물과 간단한 간식 등의 수납이 가능하고, 중요한 소지품을 정리하기 쉬워서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