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산책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을 산책 패키지를 이용하면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뿐 만 아니라,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무료 입장 혜택을 모두 2인 기준으로 제공한다.

또 가을 색(色)의 향연이 펼쳐진 남산으로 산책을 나설 수 있도록 샌드위치, 샐러드, 마카롱, 건강 음료등으로 구성된 2인용 피크닉 박스, 특별 제작된 피크닉블랭킷, 남산 산책로 지도가 제공된다.
또한 가을 오감 스파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2인 조식, 반얀트리 스파 60분 바디 트리트먼트 1인 제공 및 추가 인원당 30% 할인, 클럽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커피 혹은 허브티와 쿠키,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입장등의 혜택과 더불어 가정에서도 아로마테라피를 즐길 수 있는 반얀트리 스파 미니버너 세트가 선물로 제공된다.
가을산책 패키지와 가을 오감 스파 패키지는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가을 산책 패키지가 44만원부터, 가을 오감 스파 패키지가 47만원부터 시작된다(부가세 10%별도).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