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서 마냥 놀기만 좀 그래서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은 "둘이 곡을 한 번 써봤는데 마음에 들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민경과 이해리는 우산을 쓴 채 길을 걸어다니면서 즉석에서 지어낸 가사로 샹송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이해리랑 너무 이쁘다" "강민경, 파리 부럽다" "강민경, 샹송이었구나" "강민경, 진짜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