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위례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를 분양한다. 총 45필지이며 낙찰금은 2년 간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필지당 면적은 253∼387㎡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40만∼1530만원 수준. 총 가격은 9억3000만~17억9000만원대다.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물바닥면적)과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물연면적)은 각각 60%, 160%다. 4층 이하 및 필지당 5가구 이내로 건축할 수 있다.
오는 26일 신청접수 및 신청예약금(3000만원)을 받는다. 2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 및 판매부(031-786-634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