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내일인 1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민간기상 정보업체인 케이웨더는 13일 수도권 및 강원영서는 아침에, 충청도와 전라도는 오후 늦게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케이웨더는 특히 남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8도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예보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