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미는 MBC 3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골든타임', '뉴하트', '드라마 스페셜 -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돈 크라이 마미', '자칼이 온다', '끝까지 간다', '로맨스 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13일 신동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신동미와 허규가 오는 12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동미 허규에 네티즌들은 "신동미 허규, 끝까지 간다 기억난다", "신동미 허규, 대박이다", "신동미 허규,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