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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기사입력 : 2014년08월13일 08:50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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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제로투세븐은 ‘아기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베이비 룸(Baby ROOM)’ 컨셉으로 출산부터 육아에 필요한 모든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브랜드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유 및 이유용품부터 유아 스킨케어, 유아복까지 아기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한 부스 내에서 사용해 볼 수 있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초보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을 원스탑 쇼핑(One-Stop Shopping) 할 수 있게 마련됐다. 

제로투세븐 부스의 메인 프로모션인 ‘위시 리스트(Wish list)’ 이벤트의 경우, 자신의 아이에게 필요한 제품을 준비된 카드에 기재해 부스 내 설치된 소망나무에 매달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여 명에게 희망하는 알로앤루, 궁중비책, 토미티피의 제품을 제공한다.

최근 (예비)부모뿐 아니라 조부모와 이모, 삼촌까지 가족 구성원이 육아에 참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러한 현상을 일컫는 ‘에잇포켓(eight pocket)’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제로투세븐 부스에서는 온 가족이 혼합수유에 손쉽게 동참하는 노하우를 제공하는 토미티피 ‘수유클래스’와 초보 엄마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신생아 목욕법과 마사지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궁중비책 ‘목욕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은 조부모와 이모, 삼촌까지 참여 대상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제로투세븐은 5회째 베페 베이비페어에 매일유업과 동반 참가 하면서 출산부터 육아까지 필요한 모든 육아용품들을 실속 있는 가격과 혜택으로 구입할 수 있어 방문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왔다”라며 “(예비)엄마와 아빠뿐 아니라 조부모와 조카의 탄생을 기다리는 이모, 삼촌까지 소비자층이 다양화됨에 따라 이른바 ‘에이포켓’을 위한 합리적 가격의 세트 상품 구성, 온 가족이 육아노하우 공유할 수 있는 클래스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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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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