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맨시티 만수르 구단주가 엘리아큄 망갈라를 영입하는 등 수비수 보강에 나섰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만수르 구단주는 최근 '프랑스 출신 유망주'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에 나섰다. 포르투 측에 지불할 이적료 554억 원으로 예상된다.
맨시티 만수르 구단주가 영입하고자 하는 망갈라는 지난 2008년 스탕달 리에주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어 2011년 포르투로 이적했으며 2014 브라질월드컵에 프랑스대표로 출전했다.
뉴욕시티FC의 램파드 역시 맨시티로 임대를 확정 지었다. 앞서 램파드는 지난달 뉴욕시티(구단주 만수르)와 2년 계약을 맺었다. 만수르 구단주는 램파드에게 주급 1억 6천만 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창단한 뉴욕시티는 올해 경기 일정이 없다. 2015시즌부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합류할 수 있기 때문. 이에 만수르는 자신의 소유인 맨시티에 램파드를 6개월간 임대보내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