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꽃청춘' 두번째 방송이로군요. 저희는 상이형, 희열이형, 그리고 페루에 함께 갔던 제작진 모두가 한데모여 고기 구워먹으면서 본방 보기로 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꽃보다청춘'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방송될 2차 몰래카메라를 예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복수하기 위한 세 남자의 고군분투는 오늘(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