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2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밤 2화에서 펼쳐질 '예능 밀당남' 나피디의 2차 몰래카메라! 손편지 딸랑 남기고 나피디 야반도주!? p.s. 귀찮으니까 전화는 삼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지를 적는 나영석 PD와 그 편지를 읽는 유희열의 모습 그리고 잠에서 깬 유희열, 윤상, 이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막 위에 몸을 내던진 '40대 꽃청춘'들이 고단한 잠에 빠진 사이 제작진은 2차 몰래카메라를 준비, 이를 알게된 멤버들이 복수를 위해 또 다른 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금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