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승한(68) 홈플러스 회장이 사내 모든 직위에서 손을 뗀다.
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장 이날 사내 게시판에 모든 회사 업무에서 물러나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 회장은 현재 홈플러스 회장, 홈플러스 e-파란지단 이사장,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연수원 회장, 테스코그룹 경영자문역 등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해 5월 홈플러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