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조화로운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컬러푸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컬러푸드란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을 말하며 보통 빨강, 하양, 검정, 녹색, 노랑으로 분류한다. 특히 피부가 좋아지는 노란색 식품 중 하나인 레몬은 다양한 효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8일 화장품 업체 씨엘포에 따르면 레몬에 포함된 구연산은 체내에서 에너지가 되는 성분으로 일이나 운동으로 지친 몸을 치유하는 기능을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노폐물을 배설하고 혈관을 정화시켜 피로 회복 효과가 있다. 산미가 강한 경우에는 꿀을 섞어 마시거나 슬라이스로 만들어 꿀에 담가 두고 자주 마시면 좋다.

또한 레몬의 주성분인 비타민 C는 감기를 예방하며 특히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콜라겐은 혈관 벽의 세포와 세포를 잇는 역할을 하여 혈관이 터져 생기는 괴혈병 등을 막아 주며, 몸속의 콜라겐이 부족하면 피부의 탄력이 없어져 피부 늘어짐,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씨엘포 리바이탈라이징 C 썬 스프레이(100ml, 2만7000원)는 청정 레몬수 20%를 함유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3중 기능성 썬 스프레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 뿐만 아니라, 유기농 재배 레몬수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 C 성분은 자외선으로 인해 어둡고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와 수분을 전달하고,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식물성 보습 성분이 함유돼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3중 기능성 썬 스프레이 제품이다.
씨엘포 관계자는 "상큼한 레몬으로 지친 몸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