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동부그룹과 채권단이 동부하이텍 매각 일정을 확정하면서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동부그룹과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은 다음달 동부하이텍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동부하이텍은 13일 실사를 위한 데이터룸을 열고 현장 실사는 오는 25일 진행할 예정이다.
본입찰에는 앞서 인수의향을 밝힌 국내 투자펀드인 한앤컴퍼니와 애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미국계 펀드인 베인캐피털 등 3곳에 외에도 1~2개의 투자사가 더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