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패스트푸드 업체 등에 햄버거패티용, 너겟용 축산물가공품을 납품하는 10개 축산물가공 업체에 대해 위생감시를 실시한 결과, 제품의 표시‧보관‧운반 등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납품업체 10곳을 대상으로 ▲축산물의 유통기한 관련 부정행위 ▲원료 및 제품의 보관․운반 적정성 ▲축산물의 표시기준 준수여부 ▲ 축산물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기타 위생관리 사항 등을 점검했다.
식약처는 "점검결과 부정한 원료사용이나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의한 제품의 표시․보관․운반 등에 대해 위반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축산물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