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바나나 리퍼블릭은 올 여름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줄 롤랑 뮤레 협업 콜렉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롤랑 뮤레는 카메론 디아즈, 빅토리아 베컴 등 전세계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받는 프랑스 유명 여성복 디자이너로, 그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곡선의 '갤럭시(Galaxy)', '문(Moon)' 드레스는 레드 카펫 위 단골 드레스로도 유명하다.

이번 컬렉션은 롤랑 뮤레의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바나나 리퍼블릭 특유의 부드러운 스트레치 원단인 슬로언(Sloan)이 만나 제작됐다. 슬로언은 몸매의 곡선을 따라 유연하게 스트레치 되는 재질로, 실루엣은 극대화하고 군살이나 결점은 감춰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나나 리퍼블릭 롤랑 뮤레 컬렉션은 세련되고 모던한 드레스, 팬츠, 셔츠, 스웨터 등의 다양한 여성 의류 제품으로 구성됐다.
바나나 리퍼블릭 관계자는 "이번 협업 콜렉션은 특별한 모임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손색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