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뉴욕증시가 5년에 이어 장기 랠리를 보인 탓에 밸류에이션 매력을 지닌 종목을 찾는 일이 상당한 난제가 됐다. 펀드매니저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경제 지표는 이에 걸맞게 개선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되지 않고 있고, 연방준비제도(Fed)는 양적완화(QE) 종료 수순을 밟고 있다.
전체 포트폴리오의 순매수 포지션을 1분기 말 52%애서 지난달 말 48%로 떨어뜨렸다. 또 2분기 들어 수익률을 낸 종목들에 대해 일부 차익을 실현한 상황이다."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 그린라이트 캐피탈 대표.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그는 주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을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