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319억원 규모의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 사업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대비 1.6%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12월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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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대비 1.6%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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