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 9개 단지, 총 8200가구(일반 5600가구)를 분양한다. 이는 전년동기(1921가구) 대비 326% 늘어난 수치다.
오는 8월 창원 합성과 세종시 2-2구역에서 각각 1076가구, 972가구를 분양한다.
9월에는 당산4, 미아4, 대연2구역에서 각각 195가구, 510가구, 2881가구를 선보인다.
10월에는 수색4와 효창5구역을 분양한다. 11월과 12월에 종로사직과 금천 독산3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보다 4배 정도 늘어난 물량을 분양할 계획이다”며 “차별화된 전략으로 아파트 브랜드 파워 1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