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동안 '클럽노블레스 사계절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 명품 잡화 전문 판매 프로그램인 '클럽 노블레스'에서 구찌, 프라다, 지방시, 에트로 등 해외 명품 잡화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특별전이다.

이번 행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오전 11시 30분부터 130분동안 진행되며, 100여개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여름 신상품뿐 아니라, 겨울철 코트, 부츠 등 다양한 사계절 상품을 준비했다. 아울러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5일간의 행사 기간 중 매일 두 명씩을 추첨해 총 10명에게 휴가 지원비를 각각 100만원씩 지원한다.
손현호 현대홈쇼핑 명품잡화팀 책임MD(상품기획자)는 "TV 속 명품 아울렛이라는 콘셉트로 집에서 편하게 인기 해외 명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여름 신상품은 물론 겨울 패션 아이템을 역시즌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