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댄싱9' 시즌 2 파이널리그 1차전에서 박재범과 하휘동이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댄싱9'에서는 레드윙즈의 하휘동 마스터와 블루아이 박재범 마스터는 스트리트 댄스 단체무대를 이끌며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무대를 위해 하휘동과 박재범은 무대의 콘셉트부터 안무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고, '댄싱 9' 시즌 2 파이널리그에 진출한 나인멤버들은 각 팀의 색깔에 맞는 환상적인 무대를 완성해냈다는 후문이다.
'댄싱9'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공개녹화 현장에 대해 "그날 공연 중 가장 폭발적인 함성과 함께 기립박수가 쏟아지면서 '댄싱 9' 새로운 레전드 무대의 탄생했다"고 귀띔했다. 제작진은 또 "스트리트 댄스의 모든 것 담은, 절대 놓쳐선 안될 무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휘동은 시즌 1 도전자로 레드윙즈 팀을 이끌던 당시 지드래곤의 '미치고'에 맞춰 스트리트 댄스의 다양한 요소들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박재범은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청중을 열광시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댄싱9'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파이널리그는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 확정된 레드윙즈와 블루아이 팀 '나인멤버' 총 18명은 3전 2선승제로 펼치는 지상 최대의 춤의 전쟁이다. 댄서들을 응원하는 열혈 관중들의 환호 속에 잊지 못할 퍼포먼스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1일 오후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