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유이가 메추라기 친구 ‘메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최근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녹화에서 유이는 ‘베어글녀’라는 별명에 걸맞게 집터, 주변탐사 등 일사천리로 진행, 나 홀로 생존 초반부터 열의를 불태우며 강한 생존력을 과시했다.
특히 병만족은 ‘나 홀로 생존’ 직전 홍일점 유이를 위해 메추라기 친구 ‘메리’를 선물했다. 부상당한 몸으로 홀로 생존해야 할 유이가 걱정됐던 것. 오빠들의 마음에 감동한 유이는 친구 ‘메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유이는 손수 ‘메리’의 보금자리 까지 마련해준 것은 물론 생존 친구인 ‘메리’를 식용(?)으로 보지 않기 위해 사냥감 확보에 나서며 노력했다는 후문ㅇ;디.
‘베어글녀’ 유이의 아찔한 나 홀로 생존기는 1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