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사물인터넷(IoT) 산업의 활성화와 서비스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의 2014년도 캐치프레이즈를 26일까지 3주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 국민,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고 사물인터넷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등 사물인터넷 관련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은 사물인터넷(IoT)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고자하는 정부정책, 국민 인식제고 및 기술저변 확산의지를 반영하는 캐치프레이즈를 국문과 영문 두 가지로 공모하며 명쾌한 의미전달과 국제적 감각을 나타낼 수 있는 4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행사 취지의 함축성, 영문의 국제통용성 등을 평가하여 오는 9월 개별통보하고,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홈페이지(http://www.iotweek.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응모는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전 응모방법 등 세부내용은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홈페이지(http://www.iotwee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부 유성완 인터넷신산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돼 향후 사물인터넷산업 활성화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