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경남기업은 내포신도시 RH-8BL아파트 분양자들의 1277억원 규모 중도금대출에 대해 연대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1%고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16년 4월 30일까지다. 채권자는 신한은행과 농협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경남기업은 내포신도시 RH-8BL아파트 분양자들의 1277억원 규모 중도금대출에 대해 연대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1%고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16년 4월 30일까지다. 채권자는 신한은행과 농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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