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내달 5일까지 '2014 여름 가격 돌풍전'을 기획해 무더위를 잡아 줄 시원한 파격가전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휠라의 남성 비치웨어와 아동 비치웨어를 각각 3만9000원, 여성 비치웨어를 6만5000원에 판매한다.

유명 캐주얼 브랜드 컨버스는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4만원 이하에 제공한다. 숙녀의류 브랜드 블루페페는 티셔츠와 블라우스를 각각 1만원, 원피스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여름휴가 완전 정복전'에서는 이사베이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9000원, 오리털 점퍼를 7만9000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바캉스 상품 특가전'을 열어 인기 비치웨어 브랜드 아레나를 최대 80% 할인하고 남성 비치 반바지를 3만5000원, 여성 비치웨어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000원, 청바지를 1만원의 파격가에 제공한다.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는 최대 80% 할인하고 스포츠 의류를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이번 여름 가격 돌풍전은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