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복음자리는 과일 100%로 만든 건조과일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복음자리에서 선보인 건조과일 신제품은 기존의 제품들 보다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과일의 영양소와 풍미는 그대로 유지되도록 했다.

대표제춤인 '자연에서 온 감귤칩'과 '자연에서 온 사과칩'은 각각 국내산 친환경 감귤과 사과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자연에서 온 파인애플칩'은 필리핀산 파인애플을 사용해 만들었다. 감귤칩과 사과칩에 비해 새콤한 맛이 강해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3종 모두 40kcal 이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복음자리 관계자는 "아이들 영양간식부터 다이어트 시 식사대용으로도 두루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무더위로 체력소모가 크고 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과 같은 시기에 특히 즐기기 좋은 영양간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