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는 지난 2개월간 올해 상반기 신메뉴 7종의 판매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매장별 신메뉴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코코넛치킨 칩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코넛치킨 칩스는 전체 신메뉴 판매량의 34.7%를 차지해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신메뉴로 꼽혔다.

코코넛치킨 칩스는 순살치킨에 고소한 코코넛가루를 입혀 바삭한 맛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16.3%로 2위를 기록한 '그릴드치킨 샐러드'는 훈제닭다리살을 신선한 야채샐러드에 올려 오리엔탈드레싱, 샤워크림, 훈제립소스와 같은 맛깔스러운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위와 근소한 차이인 16.2%로 3위를 차지한 '크런치 오징어칩'은 바삭한 크런치과자를 겉옷으로 입혀 기존 오징어 튀김보다 더욱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치어스 관계자는 "이색 재료의 조합으로 기존의 메뉴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메뉴를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도 고객의 호기심을 자아낼만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