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스킨은 수분 공급과 브라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선사하는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라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스킨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라인은 핵심 기술로 적용된 '광채 프리즘 시스템'이 피부 표면의 색뿐만 아니라, 피부 층층까지 케어해 광채 효과를 부여하는 수분 브라이트닝 라인이다.

또한 피부를 구성하는 물과 유사한 '바이오 미믹 워터 (Biomimic water)'가 피부에 수분을 부드럽게 공급해 더욱 빛나는 예쁜 피부 빛을 연출해준다.
한스킨은 기존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스킨케어 라인에 새롭게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크리미 세럼',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풀 오버 크림',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고마쥬 필링 젤' 3종을 추가 출시해 6종의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스킨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수분 및 브라이트닝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추가 3종을 확대해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총 6종으로 완성된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라인을 통해 토털 뷰티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