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제1회 양지파인 힙합&DJ 페스티벌' 종합 이용 티켓 판매를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위메프는 페스티벌 입장권이 포함된 캠핑 텐트, 객실 이용권, 아쿠아펀과 바비큐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을 단독으로 구성해 판매한다.

입장권과 캠핑 텐트, 식사가 포함된 상품은 16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입장권과 객실, 식사가 포함된 상품은 19만원이며 추가로 야외 워터파크인 아쿠아펀까지 즐길 수 있는 패키지는 22만4000원이다.
유수진 위메프 투어앤컬처 팀장은 "음악과 함께 신나는 휴가를 보내려는 고객들을 위해 양지 힙합&DJ 페스티벌 티켓을 준비한 것"이라며 "위메프가 파인리조트측과 단독으로 기획한 캠핑, 객실 패키지는 낭만과 자유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산이, 범키, MC한새, 가리온, 스윙스, MC스나이퍼와 이센스, 스컬, 더블케이, 진돗개 등이 참가하고 스페셜 DJ로 엠블랙의 미르가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