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역당국은 28일 경북 고령군 운수면 농장에서 돼지구제역 발생과 관련해 양성 반응을 보인 돼지 40마리를 매몰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처음 30마리가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확인 결과 10마리가 더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 관계짜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초동방역 및 예찰·소독, 차단방역 등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내 사육중인 소, 돼지 등 221만8000여 마리에대한 백신접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 밝혔다.
한편, 고령 돼지 구제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령 돼지 구제역, 또 발생했네" "고령 돼지 구제역, 왜그러지" "고령 돼지 구제역, 걱정된다" "고령 돼지 구제역, 많은 피해없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