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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돌 스타벅스코리아, '도심의 커피 숲' 파미에파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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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9일 한국 진출 15주년을 기념해 ‘도심의 커피 숲’을 주제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고급화한 ‘하이 프로파일(high profile)’ 매장, 스타벅스 파미에파크(Famille Park)를 오픈한다.

28일 스타벅스 측은 파미에파크는 친환경, 지역성, 커피하우스 정통성을 주제로 커피나무와 목재, 천 등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세련되게 차별화된 모습으로 선보이는 제 3의 공간이다고 설명했다.

돔 형태의 매장에 울창한 숲이 물결치듯 유기적인 곡선 형태의 공간을 구현해 다양한 커피 관련 소품을 풍성하게 전시하고, 커피나무 화분을 곳곳에 배치해 도심 속 커피 숲을 탄생시켰다. 또한 실제 스타벅스 원두커피 포장부대를 활용해 머그와 텀블러 등의 제품 진열 공간을 구성하며 커피 정통성을 시각화했다.

여기에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로 최상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벅스 리저브’와 수제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스타벅스 피지오’, 유기농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린 ‘아포가토’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스타벅스의 총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커피 숲을 거닐다’라는 자연친화적 컨셉으로 이 매장의 독특한 외관인 ‘돔’ 모양과 새, 커피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머그, 텀블러, 글라스, 에코백 등 4종의 제품도 이곳에서만 전용으로 판매한다. 민트와 핑크, 골드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세련된 제품들로, 머그와 글라스는 금장 장식이 되어 있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푸드도 특별히 준비했다. ‘바질 치킨 바게트’ 등의 샌드위치, 샐러드 14종을 포함해 ‘더블 초콜릿 에클레어’와 ‘레몬 커스터드 브리오쉬’ 등의 고급스러운 디저트까지 총 32종의 차별화된 프렌치 스타일 푸드를 제공한다. 

신선하고 달콤한 스타벅스 전용 사과주스와 풍부한 꽃 향기의 패션 티가 어울어진 ‘스타벅스 선라이즈 애플주스’, 스타벅스 전용 오렌지주스와 달콤한 라스베리 과육이 어우러진 ‘라즈베리 오렌지주스’, 그린티에 바나나 프라푸치노를 결합한 ‘그린티 바나나 프라푸치노’,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진한 초콜릿 맛의 ‘풀 문 초콜릿 바나나 프라푸치노’가 특별히 제공된다.

이석구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99년 1호점을 개점한 이래 매출이나 매장 수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이룬 것 외에도 수익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구하며 성장했다는 점에서 15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것"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임직원, 협력업체, NGO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커피 문화 공유, 고용 창출, 동반성장, 지역사회 발전 등 상생의 파트너십을 통해 신뢰 받는 기업으로 다음과 같이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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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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