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2회에서는 도보리(오연서 분)가 문지상(성혁 분)이 도비단(김지영 분)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보리(오연서 분)는 문지상이 자신의 회사까지 그만두면서까지 도비단을 끔찍이 위하고 연민정(이유리 분)에게 복수를 하려는 모습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후 도보리(오연서 분)는 경찰에 연행된 연민정을 만나러 갔다.
도보리(오연서 분)는 연민정에게 "문지상과 어떤 사이냐"고 물었고 연민정은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사이"라고 말했다.
연민정은 "비단이는 처음부터 태어나선 안될 아이였어. 왜 키웠어! 비단이만 없었어도 문지상도 나도 그냥 그렇게 살아갈 수 있었잖아"라고 소리쳤다.
경찰서 밖으로 나온 도보리는 순간 문지상과 도비단 사이를 의심했고 도비단의 유전자 결과가 담긴 경찰서를 찾아가 "혹시 친부 이름이 문지상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담당 경찰은 "알면서 왜 물어보러 왔냐"고 말했다. 도보리는 문지상이 도비단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충격에 빠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