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는 '자양윤모 탈모방지 트리트먼트'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려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에서 김성령은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20대 같이 건강하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뽐내며, 세월을 거스르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본인만의 남다른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찰랑이는 머릿결을 만들기 위해 모발 중심으로 헤어 제품을 사용하지만 사실 놓치고 있는 것은 '두피'라는 것을 강조했다.
려 관계자는 "두피가 건강해지면 머릿결은 자연스럽게 살아나기 때문에, 두피부터 채우는 영양으로 손상모발 관리부터 탈모방지까지 가능한 '진짜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