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속스캔들’ ‘써니’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 감독의 ‘타짜-신의 손은 25일 배우와 감독의 강렬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현장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아귀 역으로 8년 만에 ‘타짜-신의 손’으로 귀환을 알린 김윤석, 대길 역의 최승현, 미나 역의 신세경, 장동식 역의 곽도원이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장면을 담았다.
‘타짜’ 이후 8년 만에 타짜 후속편에 등장하는 김윤석에 대해 강형철 감독은 “‘타짜-신의 손’의 포인트는 전작과 연결성을 기반으로 한 버라이어티한 재미”라며 “그런 의미에서 ‘아귀’의 귀환이 매우 중요했고,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뒤의 ‘아귀’의 모습을 재현해 내는 모든 작업이 굉장히 흥분됐다”고 설명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오는 9월 초,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