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인천 아시안게임에 맞춰 어린이 서포터즈를 결성했다.
어린이 서포터즈는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다문화 가정 어린이 31명 등 총 50명이다.
이들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회 참가국들의 전통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나선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선 경기에서 응원전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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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포터즈는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다문화 가정 어린이 31명 등 총 50명이다.
이들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회 참가국들의 전통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나선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예선 경기에서 응원전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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