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컬럼비아는 기능성을 겸비한 클래식한 스타일의 바캉스룩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멜란지 소재에 자연스러운 색상의 컬럼비아 로고가 프린트 된 상의 '보스트풀 캐치 티셔츠'는 자연 감성을 담아내 휴양지 패션으로 더욱 잘 어울리는 컬럼비아의 '헤리티지 컬렉션' 제품이다.

'피어스 더트 셔츠'는 깔끔한 데님형 셔츠로 강렬한 햇살로부터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옴니쉐이드' 소재를 적용됐다.
5부 길이의 체크 패턴 반바지는 '솔라나 비치 쇼츠'로, 땀의 빠른 흡수건조로 쾌적함을 주는 '옴니위크' 소재와 자외선 차단 기능의 '옴니쉐이드' 소재가 함께 적용된 여름 팬츠다. 가격은 5만8000원이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클래식한 라인으로 바캉스에서도 멋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