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오는 8월 '투자상담을 위한 채권분석' 과정을 부산에서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 채권 영업종사자들이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좋은채권을 추천할 수 있는 안목을 배양하기 위해 개설되며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위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채권시장분석 및 채권상품 등 채권투자 시 종목선정과 관련한 기본지식은 물론 좋은 채권을 고르기 위한 핵심내용과 성공사례 등을 학습하게 된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25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총 16시간이며 수강신청은 오는 23일부터 8월 8일까지다. 채권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기타 수강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또는 051-867-9746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