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독일 및 프랑스 등 유럽 IT전문 기자단이 SK텔레콤ㆍKTㆍ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를 방문해 LTE 서비스를 체험했다.
KT는 23일 글로벌 통신장비업체인 퀄컴 관계자와 유럽 5개국 기자단이 서울 양재동 ‘KT LTE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해 LTE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KT가 상용화한 eMBMS, LTE WARP를 기반으로 한 기가(GiGA) 솔루션, 광대역 LTE-A를 통해 전송된 UHD 영상 등을 체험했다.
기자단은 또 오후에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아 광대역 LTE-A 상용화 성공비결 등 선진 네트워크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ICT 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4일 오전 서울 사옥에서 김선태 SD(Service Development) 본부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주요 언론의 기자단과 1등 LTE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