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권상우의 소속사인 벨엑터스 관계자는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며 "손태영은 최근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손태영씨의 임신 소식을 듣고 권상우 씨가 매우 기뻐했다. 주변 지인들도 축하를 해주고있다"고 덧붙였다.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은 '하트'로,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권상우 손태영 임신, 태명 너무 귀엽다" "권상우 손태영, 몸조리 잘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